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통신해양기상위성(이하 통해기)'을 언론에 12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인공위성은 적도상공 3만6000km에서 운영되는, 국내 기술로 제작 중인 첫 정지궤도 위성이다.
13일 예정된 '조립 및 시험 착수식'을 앞두고 인공위성의 외벽의 배선 및 단열작업이 한창인 항우연 위성시험동 내 조립실 모습을 사진으로 옮겨봤다.
 | ▲백홍열 항우연 원장이 연구담당자들과 통해기 위성을 살펴보고 있다. ⓒ2007 HelloDD.com |
 | ▲전선 하나까지 철저히~ ⓒ2007 HelloDD.com |
 | ▲어휴~ 이걸 언제 다해? ⓒ2007 HelloDD.com |
 | ▲ 항우연 연구원들이 통해기 위성 외벽에 설치될 정전기 보호막을 펼쳐보고 있다. 정밀한 작업이 요구되는 만큼 작은 피막 하나까지 세심하게 관리된다. ⓒ2007 HelloDD.com |
 | ▲한땀 한땀 꼼꼼이~ = 인공위성에 설치된 전선에 과열방지를 위한 테이프를 감고 있는 연구원. ⓒ2007 HelloDD.com |
 | ▲그냥 만지면 큰일=위성에 손을 댈 때는 반드시 정전기 방지용 리쉬코드를 연결해야 한다. ⓒ2007 HelloDD.com |
 | ▲항우연 위성시험동 내 조립실 전경. 중앙에 통해기 위성이 보인다. ⓒ2007 HelloDD.com |
 | ▲좌로부터 최석원 우주시험 팀장, 백홍열 항우연 원장, 최성봉 통해기 위성 개발단장 ⓒ2007 HelloDD.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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