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치는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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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구성  - 가방,타프,폴(4단1조),폴(3단1조),포프(긴것 양쪽 스토퍼 2개),로프(짧은것 한쪽스토프                         4개), 펙(8개) 를 확인하세요.   타프를 절반을 접은 상태에서 설치할 장소에 펼쳐 놓으세요.   옆 날개 긴쪽엔 4단폴을 짧은쪽엔 3단폴을 놓은 다음 사진처럼 폴의 끝부분의 내각이 90도 이내가 되는   지점에 펙을 박아준다.   로프 긴것 두개를 펼쳐서 중앙지점을 고리를 만들어서 묶고 양쪽의 펙에다 걸어준다.   양쪽의 끝부분에 부착된 ㅇ-링에다 폴의 뾰족한부분으로 끼운다음 긴로프의 중간 고리부분을 걸어서   한쪽부터 먼저 세운다음 반대방향도 같은방법으로 폴은 세워준다.   네곳의 스토퍼를 이용하여 적당한 거리를 보면서 당겨서 중앙이 직선이 되게 고정을 한다.   짧은 로프 4개를  날개쪽 코너에 부착된 ㅇ-링에 묶은다음 사선방향으로 적당히 당긴다음 펙을박고   스토프로 조정하여 적당하게 당겨 고정한다.   은박코팅 쪽을 바깥쪽으로 설치하면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더 시원하게 즐길수 있다.   Blogged with Flock

Ubuntu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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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 편리한 리눅스 배포판의 내부를 살펴보자. 우분투 7.04 오픈 소스 운영 체제를 실행하려면 직접 커널을 컴파일해야 했던 시절은 오래 전에 끝났다. 캐노니컬의 무료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는 리눅스를 처음 대하는 사람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같은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 리눅스 배포판을 특별히 검토하게 된 것은 델(Dell)이 우분투가 탑재된 몇 가지 새 모델을 출시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분투의 많은 장점을 칭찬하기 전에, 우분투를 사용하게 되면 상당히 큰 것을 양보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해야겠다. 무엇보다도, 익숙하지 않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액세서리 응용프로그램은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풀다운 메뉴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 및 시스템 환경설정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다. Mac OS X 사용자의 경우,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윈도우 사용자는 적응을 해야 한다. 액세서리 밑에는 계산기, 문자표, 메모장 등과 같은 늘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사전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었다. 게임 현재 나와 있는 윈도우 비스타 릴리스에 비해 우분투에 무료 게임이 훨씬 더 많았다. 여기 나오는 것은 클론다이크(솔리테어), 체스, 그리고 블랙잭이다. 소도쿠, 마작, 지뢰찾기, 로봇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픽 그래픽의 경우, 우분투에는 F-스팟 포토 매니저, GIMP 이미지 에디터, 지썸(gThumb) 이미지 뷰어, 엑스세인(xSane) 이미지 스캐너(스캐너 주변 장치가 연결되어 있는 경우) 등이 포함되어 있다. 통신 우분투에는 인터넷을 사용하기 편리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로는 에볼루션이 있고, 인스턴트 메시징 프로그램으로는 가임(Gaim)이 있다. 그리고 Vo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키가 소프트폰(Ekiga Softphone)'과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도 있다. 오픈 오피스 한 가...

“6자 에너지실무회담 8월 한국서 개최 제안”

한국은 북핵 6자 수석대표회담의 협의성과를 바탕으로 핵시설 불능화.신고에 상응하는 대북 에너지 지원을 논의할 6자회담 경제.에너지협력 실무그룹회담을 다 ... Blogged with F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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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과연 미래가 보이나?」

최근 몇 년간 공개SW가 대규모 공공기관 프로젝트에 적용된 사례가 속속 나오고 있다. 이는 정통부가 발벗고 나서서 공개SW 육성책을 시행한 성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공개SW가 얼마나 활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공개SW 시장 활성화에 가장 큰 걸림돌은 단연 적용시장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지난 해 교육부의 NEIS, 기상청, 제2 정부통합전센터, 행자부 등 투자규모가 상당한 공공 프로젝트에 리눅스가 도입됐다. 그러나 공개SW의 도입은 딱 여기까지라고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공공 프로젝트에 적용됐을 뿐, 민간 기업으로의 확산은 여전히 먼 길이다. 한 정부 관계자는 “리눅스를 도입하면 도입비용 측면에서 유닉스나 윈도우 서버 OS에 비해 50-60%를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절감 부분을 전체사업에서 보면 큰 의미가 없다. HW 장비가 대부분의 비용을 차지하는 데 비해 SW는 비중이 적은데다, 그 중에서도 공개SW 비중은 극히 적기 때문에 비용절감 효과를 언급하는데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시장 확산과 수익성은 높이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 시장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것은 인과관계가 명확한 사실이다. 관련 업계의 마진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기관보다 민간 부문이 뛰어나다는 것 이외에도, 민간에서 활용될 경우 공개SW의 호환성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공개SW, 공공 프로젝트에 제한적 도입 현재 공공기관 프로젝트에 도입된 공개SW의 대부분은 일부 서버 OS로 리눅스를 도입한 것이다. 그 또한 상호호환성의 문제로 도입이 예정됐던 공개SW를 변경한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실제 제2 정부통합전산센터의 경우, 이 호환성 문제로 리눅스 도입을 유닉스로 바꾼 사례가 있다. 서비스데스크 AP서버와 응용SW 간의 호환성 문제로 리눅스 OS를 바꾼 것인데, 공공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사례가 극히 예외적인 것이 아니다. 정부통합센터의 한 관계자는 “공개SW 도입은 상용SW 보다 힘든 부...

[공개SW, 뿌리부터 바꾸자-중]'생각'을 바꿔야 산업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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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공개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제대로 활성화되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갈 길도 멀다. 하지만 늦었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걸어온 길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하기에 따라선 합리적이고 성공적인 공개SW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공개SW를 성공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제대로 된 정책이 먼저 수립돼야 한다. 우 선 공개SW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먼저 없애고 더 많은 개발자가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내야 한다. 또한 공개SW에 대한 기본 개념도 좀 더 확장할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공개SW란 단어는 주로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공개SW운동본부는 "공개SW를 제품 산업과 같은 개념으로 보는 시각을 없애고 공개SW의 장점을 보다 정확하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개SW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 '편견과 오해'의 굴레 국내에서 공개SW 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여러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공개SW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만연하다는 것이다. 특 히 국내 기업 사용자와 일반사용자들은 대부분 공개SW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 공개SW에서 '공개'라는 단어는 SW의 소스코드를 공개한다는 뜻인데, 대다수 사용자들은 '공개'라는 단어를 '무료'로 인식한다. 그도 아니면 '공개돼 있기 때문에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공개SW 사용률은 더욱 낮아지고 사용하는 사람이나 기업이 적다보니 근거 없는 불안감이 더욱 커지는 것이 국내 공개SW 시장의 현실이다. 수 많은 SW 전문가들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인 '윈도'에 비해 공개SW 기반 플랫폼...

인생에 필요한 12명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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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 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 이렇게 정답이 없는 질문들과 부딪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은 나보다 먼저 이런 선택들과 맞닥뜨렸고, 어떤쪽으로든 결정을 했던 선배들의 경험이다.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앞서 그 길을 지나친 사람들이 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사 람에게 사랑받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에게 인정받기란 대단히 어렵다. 학창시절 경험만으로도 그렇다. 싹싹하게 일 잘하고, 가끔 귀여움도 떨면 `내리사랑` 이라고 선배들에게 충분히 예쁨받을 수 있다.하지만 후배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술 많이 사주고, 소개팅 많이 시켜준다고 될일이 아니다. 더욱이 내가 무엇을 하자 했을 때 `선배가 하는 일이라면` 하고 기꺼이 따라와주는 후배를 두기란! 그러나 그 인생길에 있어 좋은 후배를 두는 것은 훌륭한 선배를 두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유비에게 만약 관우, 장비가 없었다고 생각해보라. 젊은 에너지를 계속 공급받기 위해서도 당신을 믿고 따라와주는 멋진 후배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친 구라고 해서 언제나 당신 편만 들어서는 곤란하다. 좋은 약일수록 입에는 쓴 법이다. 정말 좋은 친구라면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때로는 당신의 생각과 결정에 가차없는 비판을 해줄 수도 있어야 한다. 이런 잔소리쟁이 친구가 있어야 혹여 당신의 눈에 편견의 껍질이 씌워지더라도 쉽게 벗겨낼 수 있다. 당시에는 친구의 비판과 잔소리가 듣기 싫고 서운하겠지만 이후에 생각해보면 친구의 한마디가 좋은 약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나의 변신을 유혹하는 날라리 친구 초록은 같은색이라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이 친구이긴하다. 그런데 매일 같은 분위기의 장소에서 같은 ...